22일 14명 사망 이어 또다시 참극 2021년 이후 수감자 학살 500명 달해22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남서부 마찰라의 한 교도소에서 폭동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관들이 해당 교도소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날 폭동으로 수감자 13명과 교도관 1명이 사망했다. 2025.09.2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남미중남미에콰도르폭동권준언 기자 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관련 기사콜롬비아마저 우파 집권…중남미 '핑크 타이드' 저물고 우클릭美 폭격했다는 에콰도르 마약 카르텔 거점…젖소 농장이었다트럼프, 중남미 6개국 우파 정상 내달 마이애미 초청…"中 견제"에콰도르, 미군기지 부활 국민투표 부결…친미 대통령 치명타美, 에콰도르에 2000만 달러 안보 지원…"마약 카르텔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