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치러진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1위로 결선에 진출한 구스타보 페트로(왼) 후보와 2위 로돌포 에르난데스 후보.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해 콜롬비아는 정부의 세제개혁 추진으로 그간 쌓인 국민 불만이 폭발해 대대적인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고, 이에 정부가 개혁안을 접으며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사진은 작년 7월20일 콜롬비아 독립기념일에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한 시민이 구호를 외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지난해 콜롬비아는 정부의 세제개혁 추진으로 그간 쌓인 국민 불만이 폭발해 대대적인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고, 이에 정부가 개혁안을 접으며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사진은 작년 7월20일 콜롬비아 독립기념일에 열린 반정부 시위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강경진압하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지난달 10일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 주 콘타겜에서 대선 예비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 관련 행사 개최를 앞두고 현수막이 설치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콜롬비아 대선 결선 투표를 사흘 앞둔 16일(현지시간) 수도 보고타 거리에 배포된 선거 전단지. 사진 왼쪽이 구스타보 페트로, 오른쪽이 로돌포 에르난데스 후보. 2022. 6.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 9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 주 수아레스 시에서 어린이들이 좌파 구스타보 페트로 후보를 지지하는 밴드 행진을 하기 위해 연습하는 모습. 2022. 6. 9.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