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부터 안락사 허용…가톨릭 우세 지역서 이례적콜롬비아에서 최초로 비말기 질병으로 안락사를 받게 된 빅토르 에스코바르(당시 60)가 지난해 10월19일 자택 소파에 앉아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조력자살안락사콜롬비아김예슬 기자 시진핑 "北과 정치적 신뢰 공고히"…삼광축산농장 치적 선전[데일리 북한]北, 유리할 것 없는 '대남 확성기' 왜 꺼냈나…'李 대통령이 나서라' 압박관련 기사우루과이, 안락사 허용 법안 최종 통과…중남미 최초"저의 소원은 죽음입니다"…'존엄사 논의' 미룰 때 아니다 [가족간병의 굴레]⑥"한계 다다랐다, 올해 말 안락사"…다중인격 23세 유튜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