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 확실시 학생운동 출신…입법부 입성 7년 만에 행정부 최고 수장으로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 승리 후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21년 12월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칠레 대선 결선투표 결과 1위를 기록한 가브리엘 보리치(35) 하원의원이 2017년 1월 25일 의회 회의장에 '모히칸 헤어'로 등장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칠레 일간 라테르세라(La Tercera) 트위터 게시물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
2019년 10월 31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지하철 요금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 당시 시위대가 진압경찰의 물대포에 맞서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9일 (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대통령 당선인의 결선 투표 승리에 지지자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5세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19일 (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결선 투표서 승리를 한 뒤 어머니와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