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단 임무 연장안 유엔 안보리서 부결옥스팜 "감시 사라지면서 역내 불안 커질 것"서사하라 폴리사리오 전선의 독립운동 35주년 기념행사에서 병사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5.11.5 ⓒ 로이터=뉴스1지난해 10월 31일,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모로코인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정을 축하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서사하라에 대한 모코로의 자치안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2025.10.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로코서사하라북아프리카김범수 기자 '총격신 거장' 마이클 만, 자기 허벅지에 '탕'…사격장서 총기 오발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받으면 러 정유시설 공격 멈추겠다"관련 기사UAE와 단교 선언한 알제리…"서사하라·사헬 갈등에 관계 파탄"세우타 난민사태 뒤 서사하라 분쟁…반기문도 울었다[최종일의 월드 뷰]세우타 난민 사태 사망자 72명…국경 주변 해역 수색 중지진 때 프랑스 있었던 모로코 국왕, 원조 제안은 거절…'정치 신호'모로코-스페인, 육로 국경 2년 만에 재개방…관계 회복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