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때 프랑스 있었던 모로코 국왕, 원조 제안은 거절…'정치 신호'

[모로코 지진] 재난 대응 부실했단 지적 잇따라 제기
佛원조 거절, 식민영사·양국 관계 반영했단 해석 제기

본문 이미지 -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이 9일(현지시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재난 대응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이 9일(현지시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재난 대응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무너진 잔해 옆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3.09.11/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
1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무너진 잔해 옆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3.09.11/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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