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지진] 재난 대응 부실했단 지적 잇따라 제기佛원조 거절, 식민영사·양국 관계 반영했단 해석 제기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이 9일(현지시간)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이후 재난 대응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10일(현지시간) 모로코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무너진 잔해 옆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2023.09.11/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모로코프랑스뉴스1마크롱모로코강진모로코지진관련 기사유엔, 서사하라서 35년만에 철수…50년 영토분쟁 새 국면아시아문화전당, 다국어해설사 13명 해단식…관람객 만족도 높여후티 공격 시달리는 사우디…내년 '다카르 랠리' 개최 무산스페인 국왕, 19년 만에 자치령 세우타 방문…모로코 반발 예상韓·OECD, 공공기관 AI·지속가능경영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