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2016년 3월 알제리아에 있는 사하라위 난민촌을 방문했다. ⓒ AFP=뉴스1모로코 남동부와 서사하라를 가로지르는 모래 방벽의 항공 사진. 출처: 유엔30일(현지시간) 스페인 자치시 세우타로 모로코 이민자 수백 명이 바다를 헤엄쳐 진입하고 있다. 2026.07.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모로코스페인세우타서사하라폴사리오사하라위반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