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자음' 활용해 단어 구분" 헝가리 연구진 밝혀지난 24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에트보스 로란드 대학 실험실에서 '포착'이라는 이름의 6살 래브라도가 실험 중 하품을 하고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강아지개산책김범수 기자 우크라 "러시아와 이르면 다음 주 대규모 포로 교환 가능"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임기 7개월 남기고 조기 사임…총리 도전관련 기사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명절에 갑자기 맡기는 게 가장 위험"…애견호텔 사고 막으려면"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환절기 건강부터 가을 나들이까지…케이펫페어 수원 11일 개막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