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총리·대통령직 10년 넘게 역임가디언 "다음달 총선 출마해 총리 노릴 듯"27일(현지시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수도 베오그라드 대통령궁 밖에서 시민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부치치 대통령은 조기 사임을 발표하며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마쳤다. 2026.9.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르비아총선대선김범수 기자 트럼프 행정부, 국립공원에 MLB 야구장?…그랜드티턴 부지 검토"산책갈까?" 한마디에 귀쫑긋…개는 어떻게 알아들을까관련 기사권도형 "유력 정치인에게 자금" 폭로…몬테네그로 정치 스캔들로 확산국가를 이끄는 '19人의 여성 지도자'들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