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사이좋은 남매 '라니·우니'독특한 방법으로 물을 마시는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물그릇 모서리에 코를 걸치고 물을 마시는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다양한 표정의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다양한 표정의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우니와 라니. 보호자는 노견인 코카스파니엘 '라니'도 입양해 함께하고 있다(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왼쪽)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뉴스1라니의 하트 발모양 개인기(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라니가 처음 집에 온 날(왼쪽)과 최근 라니의 모습(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비숑비숑프리제코카스파니엘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우리집 댕냥이도 가을 타나"…이즈칸, 반려동물 이벤트 진행관련 기사"유선종양 반려견 장 속 특정 세균 증가"…김건우 연구팀, 밝혀"산책·구충·검진"…'킁킁쿵쿵 캠페인'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발치만? 치주질환 치료에 레진까지"…진화하는 반려동물 치의료"반려동물도 마사지로 관리"…한국에서 제2회 추나 교육 진행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