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사이좋은 남매 '라니·우니'독특한 방법으로 물을 마시는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물그릇 모서리에 코를 걸치고 물을 마시는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다양한 표정의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다양한 표정의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우니와 라니. 보호자는 노견인 코카스파니엘 '라니'도 입양해 함께하고 있다(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왼쪽)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뉴스1라니의 하트 발모양 개인기(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라니가 처음 집에 온 날(왼쪽)과 최근 라니의 모습(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사이좋은 라니와 우니(인스타그램 rani_uni_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비숑비숑프리제코카스파니엘반려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관련 기사"펫 전용이라더니 정말 안 미끄러울까"…첫 평가기준 마련반려동물 뇌전증·신장병 치료는…베링거 펙시온·세민트라 웨비나38년 뚝심이 세운 고려동물암병원…유럽·亞 최초 X7 방사선기 도입로얄캐닌, 시민과 함께 선한 나눔…건강한 반려문화 확산 앞장우리 강아지, 혹시 피부염?…한국조에티스,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