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으로 페루 국적도 가져…트럼프 "교황님 뵙기를 고대"페루 비롯한 남미에서 쏟아진 축하…"라틴계 격려해 주기를"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콘클라베프란치스코교황선종김예슬 기자 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베이징 北대사관에 '비밀감옥'…"배반자 전신 깁스시켜 북송"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