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지역 대표단 알현 자리에서 "내가 프란치스코 후계 될 줄이야""때로는 하느님의 뜻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해"레오 14세 교황이 1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교황 즉위 미사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5.5.19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교황선종가톨릭로마가톨릭천주교관련 기사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