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폴 세잔·조르주 쇠라 등 150여점 대상크리스티 수석 부사장인 알렉스 마샬(오른쪽)이 지난달 12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크리스티 로스엔젤레스 '비저너리 : 폴 앨런 컬렉션'에 전시된 데이비드 호크니의 '더 컨버세이션(The Coversation)'을 감상하고 있다. 22.10.1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폴 앨런반고흐폴 세잔마이크로소프트경매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폴 세잔 작품 1840억에 판 남자…"경매는 오랜 여정과 같은 것"MS 공동창업자 '폴 앨런 컬렉션', 1조4000억에 경매…역대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