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수석 부사장인 알렉스 마샬(오른쪽)이 지난 10월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크리스티 로스엔젤레스 '비저너리 : 폴 앨런 컬렉션'에 전시된 데이비드 호크니의 '더 컨버세이션(The Coversation)'을 감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크리스티 수석 부사장인 알렉스 마샬(오른쪽)이 지난 10월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크리스티 로스엔젤레스 '비저너리 : 폴 앨런 컬렉션'에 전시된 데이비드 호크니의 '더 컨버세이션(The Coversation)'을 감상하고 있다. 22.10.1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