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50년 만에 다시 달로…마네킹 태운 '아르테미스'의 위대한 첫발

3단계 중 1단계 '시험비행' 해당…약 6주 뒤 복귀
아폴로보다 길이는 짧지만 더 강력해져…추력 15% 강화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유인캡슐 '오리온'이 실린 '스페이스 론치 시스템(SLS)' 우주발사체가 39B 발사대에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유인캡슐 '오리온'이 실린 '스페이스 론치 시스템(SLS)' 우주발사체가 39B 발사대에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테미스 I(1호)'의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할 우주발사시스템(SLS)의 모습. RS-25 엔진 4개와 양 옆에 2개의 부스터가 장착돼 있다.(미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아르테미스 I(1호)'의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할 우주발사시스템(SLS)의 모습. RS-25 엔진 4개와 양 옆에 2개의 부스터가 장착돼 있다.(미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