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중 1단계 '시험비행' 해당…약 6주 뒤 복귀아폴로보다 길이는 짧지만 더 강력해져…추력 15% 강화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유인캡슐 '오리온'이 실린 '스페이스 론치 시스템(SLS)' 우주발사체가 39B 발사대에 서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남해인 기자아르테미스 I(1호)'의 첫 번째 목표를 달성할 우주발사시스템(SLS)의 모습. RS-25 엔진 4개와 양 옆에 2개의 부스터가 장착돼 있다.(미 항공우주국(NASA) 홈페이지). 관련 키워드나사아르테미스달아폴로우주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르포]전략폭격기 뜨고 85만발 불꽃 터졌다…美, 건국 250주년 자축NASA, 아르테미스 3호 승무원 발표…유럽 우주비행사 첫 합류美나사 "'로켓 폭발' 블루오리진 발사대 수리, 시간 꽤 걸릴 것"2032년 우주에 '진짜 달동네' 생긴다…美나사, 영구 기지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