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전략폭격기 뜨고 85만발 불꽃 터졌다…美, 건국 250주년 자축

폭염·뇌우 대피에도 인파…B-2 등 전략폭격기 편대 워싱턴DC 상공 비행에 탄성
트럼프 "황금시대의 새벽, 최고의 순간 아직 오지 않았다"…자정무렵 85만발 '불꽃쇼'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 워싱턴DC 상공을 B-2 스텔스(가운데), B-52 스트래토포트리스(오른쪽), B-1B 랜서(왼쪽) 등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가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린 워싱턴DC 상공을 B-2 스텔스(가운데), B-52 스트래토포트리스(오른쪽), B-1B 랜서(왼쪽) 등 미국의 3대 전략폭격기가 편대를 이뤄 비행하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군중이 입장을 위해 스미스소니언역 인근에서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군중이 입장을 위해 스미스소니언역 인근에서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한 어린이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다 소방호수 샤워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한 어린이들이 입장 순서를 기다리다 소방호수 샤워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뇌우를 동반한 폭풍 예보로 입장이 중단되자 인근 미 농무부 건물로 대피해 입구 재개방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뇌우를 동반한 폭풍 예보로 입장이 중단되자 인근 미 농무부 건물로 대피해 입구 재개방을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상징물인 워싱턴기념탑 주변 상공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상징물인 워싱턴기념탑 주변 상공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상징물인 워싱턴기념탑 주변 상공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상징물인 워싱턴기념탑 주변 상공에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행사장소(내셔널몰)로 향하는 군중이 인근 스미스소니언역을 빠져나가려 승강장부터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 열린 건국 250주년 행사장소(내셔널몰)로 향하는 군중이 인근 스미스소니언역을 빠져나가려 승강장부터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07.04.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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