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 피드 설정 선택하도록 한 법안 초안 공개위반시 최대 1000억원 벌금…연내 의회 제출 전망호주에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SNS소셜미디어어린이김경민 기자 獨외무 "푸틴, 우크라 넘어 발트3국·몰도바·조지아 노릴 수도""英기지 내 美폭격기 긴급 철수, 이란 드론 공격 정보 때문"관련 기사“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美, 호주 SNS 알고리즘 개혁 추진에 제동…"검열 우려" 경고"北 해킹조직, 149억원 암호화폐 탈취"…다국적 수사망에 덜미마비노기M이 SNS?…소셜 기능 있으면 韓 앱스토어서 15세 이상페북·인스타·스레드, 국내서도 청소년 '시간 제한' 논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