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 피드 설정 선택하도록 한 법안 초안 공개위반시 최대 1000억원 벌금…연내 의회 제출 전망호주에서 14세 소년이 휴대전화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주SNS소셜미디어어린이김경민 기자 "개집 만든 거냐"…런던 지하철 자폐스펙트럼장애자 공간 논란中, 유럽 반도체 기술 노렸나…벨기에서 기술 유출 혐의 중국인 체포관련 기사"14세 미만, 어떻게 알죠?"…SNS 막은 호주도 '우회가입' 속출"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쓰나미급 홍수에 속수무책"…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2보)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8개월만에…청소년 이용률 다시 회복"실패해도 해봐야지"…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