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완전 차단 어려워도 시도"…매출 10% 벌금 등 법제화 추진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가 21일 오클랜드에서 항공기 제조업체 ‘NZ 에어로’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08.21.ⓒ AFP=뉴스1관련 키워드뉴질랜드 SNS 금지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관련 기사멕시코도 초·중학교 스마트폰 전면 금지…"SNS 중독 예방"李대통령 '모두의 창업·반값 여행' 힘싣기…SNS로 국정 홍보비교하면 불행…'SNS 푹 빠진' 영미권 청소년 행복도 급락, 韓도 67위레딧,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법' 소송…"소통의 자유 침해""뜨거울 밤이 기다려져"…15세 남학생 성 노리개 삼은 24세 '인기 여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