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마이크 월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18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종전김예슬 기자 北도 美도 뉴욕으로…비핵화 선 그은 北의 유엔 메시지 주목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칠순 넘어 회장 된 '버핏 아들' 하워드…농부·보안관 경험 화제트럼프, 새 대러 제재 법안 서명…"러 원유 구매국 100% 관세""美 정보당국, 중간선거 앞 러시아發 온라인 공작 재개 판단"5원 지하철이 400원…3년째 성장한 北, 주민 삶은 왜 팍팍해졌나"우크라 공격 닿는 러 공장·창고에 北 여성 노동자 파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