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3.5%인데 쌀·달러값은 두 배…엇갈린 北 체감경기 원화 생활자에 더 큰 물가 충격…지하철도 '제값 받기'로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평양 개선역 지하철에 탑승하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최근 북한 평양 지하철 매표소에서 판매 중인 1회용 종이 승차권. 승차권 중앙에 요금 400원과 지하철도수입심사소 문구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다. (사진=미국 자유아시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