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3곳 다녔지만 졸업장 못 따…농부·사진가·환경운동가·보안관 등 특이 이력1993년 버크셔 이사회 들어가…기업 분열 방지에 총력 쏟아부을 듯워런 버핏의 아들 하워드 버핏이 지난 2023년 6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복구 컨퍼런스 둘째 날 개막 전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3.6.22 ⓒ 로이터=뉴스1하워드 버핏이 지난 2023년 9월 20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3.9.20 ⓒ 로이터=뉴스1억만장자 투자자인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장남 하워드 버핏(오른쪽). ⓒ 로이터=뉴스1워런 버핏. 2019.05.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핏하워드버핏워런버핏버크셔해서웨이관련 기사'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버핏도 챙겨읽는 투자메모 저자의 AI관…"투자환경 근본적 변화"워런 버핏, 주식 60억 달러 자선 단체에 기부…20년간 최대 규모"오마하의 현인·투자의 귀재"…60년만에 은퇴 선언한 워런 버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