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안 심리 전 러시아 측 항변 공청회…최종 판결까지 수 년14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오리히우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박살 난 곡물 창고가 보인다. 2023.9.1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ICJ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전투 이겨도 정치 목적 없으면 패배"…현대 '제한전'의 눈먼 칼날 해부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EU, 우크라에 대출 지원 첫 지급분 5조원 송금"…추가 지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