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제 선정부터 토론까지 청년이 직접 참여…27일 서울시청서 첫 행사통일부는 지난 9일 출범한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가 27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제1차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김예슬 기자 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외교부, 정상외교 전담조직 신설 추진…재외공관 평가·감사 기능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반도 평화 위한 신뢰 회복 필요…북미 대화 다시 열려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금)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정세현 "제주도, 北 의료기기 지원 탁월…모르게 하는 것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