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

"미 하원 군사위 소속 스트랙랜드 의원과 조선업 협력 방안 논의"
"한화오션 쇄빙 LNG선, 韓 대미투자 기업 '이중과세' 문제도 제기"

본문 이미지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사진 왼쪽부터 세 번째)와 (왼쪽부터) 김용만,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맨 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국 특파원들과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6.2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사진 왼쪽부터 세 번째)와 (왼쪽부터) 김용만,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맨 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국 특파원들과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6.2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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