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령 개정으로 교육지원 대상 확대남·북·제3국 출신 청년 50여명 교류·토론남북하나재단은 26일 탈북민(북향민), 제3국 출생, 남한 출신 대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탈북민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꿈꿀 수 없던 양강도 소년, 대학로 무대에 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