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령 개정으로 교육지원 대상 확대남·북·제3국 출신 청년 50여명 교류·토론남북하나재단은 26일 탈북민(북향민), 제3국 출생, 남한 출신 대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탈북민김예슬 기자 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관련 기사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남북하나재단, '사회 통합 사례' 발표대회 개최…1등 상금 300만원남북하나재단, 상담심리학회와 협약…탈북민 심리·정서 지원 강화탈북민 고용 모범사업주 2곳 신규 지정…지원금 1000만원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