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령 개정으로 교육지원 대상 확대남·북·제3국 출신 청년 50여명 교류·토론남북하나재단은 26일 탈북민(북향민), 제3국 출생, 남한 출신 대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탈북민김예슬 기자 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관련 기사"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원불교 박청수 교무, 탈북민 지원 하나재단에 1000만원 후원정동영, 통일전담교육사 만나 처우 개선 추진…교육현장 목소리 청취은행원이 된 탈북민…"정착은 오묘한 단어"[경계를 건넌 사람들]남북하나재단, '사회 통합 사례' 발표대회 개최…1등 상금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