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이주 최대 원인은 우크라 전쟁"난민 약 76% 저·중소득 국가로 피신지난해 5월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지역의 난민들이 폴란드행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2.05.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강제이주난민유엔유엔난민기구실향민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졸리·양자경 등 유명인들, 난민협약 75주년 맞아 '난민보호' 촉구유엔 "미얀마 해안서 로힝야족 난민선 2척 침몰…500여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