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HCR, 협약 75주년 성명 '약속' 발표…유명 배우·스포츠 스타 등 대거 동참앤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가 지난 2019년 6월 8일 콜롬비아 마이카오의 유엔난민기구 운영 캠프에서 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06.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UNHCR난민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정부-세계은행, 첫 AI서밋…배경훈 "AI 혜택 인류 전체에"(종합)돈줄 마르는 유엔난민기구…"830만명 지원 끊길 위기"말레이, 유엔 반대에도 미얀마인 1476명 송환 개시…"자발적 귀환"트럼프, 이민자 2만5000명 제3국 추방…수용국에 거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