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진정성 보일 것 요구…"리샹푸 제재 해제하라"美·中, 근본적 시각 차이에 갈등 봉합 어려울 듯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지난 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지나 러먼도 미 상무부 장관. 23.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지난 4월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리샹푸 중국 국방부장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과의 회담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4.1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컴퓨터 회로판의 반도체칩 2022.02.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블링컨바이든시진핑김예슬 기자 조현, 브런슨 '전작권 전환 새 조건 필요' 발언에 "美 대사 불렀다"(종합)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관련 기사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李 '차기 中 주석 후보' 천지닝 만난다…외교가서 주목하는 이유루비오 美국무, 톈안먼 희생자 추모…中 "역사왜곡·내정간섭"시진핑, 미국과 무역협상에 공안부장 보낸다…"펜타닐 문제 논의할 듯"레드카드 같은 초미니 레드카펫…캐나다, 美장관에 소심한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