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같은 초미니 레드카펫…캐나다, 美장관에 소심한 복수

G7 장관회의 참석차 방문한 루비오 장관에 '작은' 레드카펫 제공
'관세전쟁'과 '51번째주 조롱'에 화난 캐나다인들 사진 공유

본문 이미지 - 마코 루비오(오른쪽) 미국 국무장관이 12일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 장소인 캐나다 퀘벡주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5.03.12.ⓒ 로이터=뉴스1
마코 루비오(오른쪽) 미국 국무장관이 12일 주요 7개국(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 장소인 캐나다 퀘벡주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5.03.12.ⓒ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보고타의 CATAM 공군 기지에 도착해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 겸 외무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보고타의 CATAM 공군 기지에 도착해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 겸 외무장관의 영접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24년 4월25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나서 베이징에 도착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2024. 04.25. ⓒ AFP=뉴스1
2024년 4월25일 중국 상하이를 방문하고 나서 베이징에 도착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 2024. 04.25.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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