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in포커스] 알카에다 몰락과 함께 떠났다…2대 수장 알자와히리

1981년 이집트 대통령 암살 사건 배후로 지목…이름 처음 알려
빈 라덴만한 카리스마는 없었지만 전략적 두뇌 뛰어났단 평가

본문 이미지 - 오사마 빈 라덴(왼)과 아이만 알 자와히리(오)와 함께 앉아있다. 2001.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오사마 빈 라덴(왼)과 아이만 알 자와히리(오)와 함께 앉아있다. 2001.11.1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미 연방수사국(FBI)의 지명수배 포스터에 등장한 알카에다의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미 연방수사국(FBI)의 지명수배 포스터에 등장한 알카에다의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발코니에서 미군이 9·11 테러 주범인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수괴 아이만 알자와히리를 제거했다고 밝히면서 “정의가 실현됐다”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발코니에서 미군이 9·11 테러 주범인 국제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수괴 아이만 알자와히리를 제거했다고 밝히면서 “정의가 실현됐다”고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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