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및 최고령 국방장관 타이틀…"힘에 의한 평화" 주장이라크 전쟁 실패 평가에도 "후세인 정권 축출해 안전한 세상 만들어졌다" 주장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이 2004년 5월 4일 워싱턴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제럴드 포드,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국방장관을 지낸 럼즈펠드는 30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피플in포커스김현 기자 관련 기사애플 새 사령탑에 존 터너스…'기술혁신' 첨병 기대[피플in포커스]'철의 여인' 노리는 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트럼프와 첫 담판 주목동물학 패러다임 뒤집은 '침팬지의 친구' 제인 구달[피플in포커스]트럼프 평화구상 핵심 블레어…가자 통치·재건 주도[피플in포커스]'뉴욕시장 예약' 33살 신인 맘다니…자칭 "민주적 사회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