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겁먹었다"…佛학생들, 정부 양보안에도 추가 시위 예고

학교환경 개선·대학정원 확대 등 교육제도 개편 발표에도 불만 여전
학생 단체 "우리가 얻어낸 건 '정부의 두려움'"…10월31일·11월5일 시위 추진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위에서 학생들이 프랑스 국기를 들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위에서 학생들이 프랑스 국기를 들고 있다. 2026.10.2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한 달 넘게 교육 환경 개선 시위가 이어진 프랑스 파리에서 고등학생 단체 대표들이 프랑스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6 ⓒ AFP=뉴스1
26일(현지시간) 한 달 넘게 교육 환경 개선 시위가 이어진 프랑스 파리에서 고등학생 단체 대표들이 프랑스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2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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