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잠시 자리비운 몇 분 사이에 실종히말라야 산맥 아마다블람 봉(6812m) 자료사진. 2020.3.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히말라야아마다블람등반김범수 기자 "거지같은 나라" 트럼프 뒤끝…노르웨이 "노벨상 관여 불가"(종합)학생시위 진화 애쓰는 프랑스…"대입 제도 손보고 정원 확대"관련 기사네팔 히말라야산맥 등반하던 60대 韓 남성 심정지로 사망안동시산악여맹, 세계 3대 미산 '아마다블람' 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