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 "나토 확대 이전인 1997년 수준 요구 전망"동유럽 나토 전력 철수 쟁점…유럽 "수용 불가 입장"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나토동유럽전력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북·러, 상대국서 연이어 첫 영화주간 개최…문화 협력 확대우크라 의회, 계엄령·총동원령 또 3개월 연장…개전 후 21번째관련 기사라트비아군 참모총장 "러, 2028년 말까지 발트3국 침공 가능성"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덴마크 "하이브리드 전쟁 본격화…단순 전력 증강으론 못 막아"'5년內 재무장' 갑옷 다시 입는 유럽의 결의, 말처럼 쉬울까"러, 우크라서 승리하면 美병력 분산…中, 대만 침공 가능성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