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격화에 2700명 구금…마크롱 집회 제한 강화·루브르 폐쇄

17일 대규모 시위 뒤 방화·약탈 잇따라…217명 수감
24일 추가 시위 앞두고 리옹·마르세유 집회 금지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 및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지난 17일(현지시간) 경찰관이 불붙은 자전거에 물을 뿌려 불을 끄고 있다. 2026.10.17.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 및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지난 17일(현지시간) 경찰관이 불붙은 자전거에 물을 뿌려 불을 끄고 있다. 2026.10.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단체와 노동조합이 주최한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프랑스 기동진압경찰(CRS) 대원들 앞 도로에 앉아 항의하고 있다. 2026.10.22. ⓒ 로이터=뉴스1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단체와 노동조합이 주최한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프랑스 기동진압경찰(CRS) 대원들 앞 도로에 앉아 항의하고 있다. 2026.10.2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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