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규모 시위 뒤 방화·약탈 잇따라…217명 수감24일 추가 시위 앞두고 리옹·마르세유 집회 금지프랑스 파리에서 생활비 및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지난 17일(현지시간) 경찰관이 불붙은 자전거에 물을 뿌려 불을 끄고 있다. 2026.10.17. ⓒ 로이터=뉴스1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단체와 노동조합이 주최한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프랑스 기동진압경찰(CRS) 대원들 앞 도로에 앉아 항의하고 있다. 2026.10.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장용석 기자 머스크, CNN·CBS 품은 스카이댄스에 10억달러 투자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관련 기사'프랑스 폭동' 발길질에 쓰러져도 홀로 매장 사수 '손오공' 화제[영상]佛 마크롱 "극좌 세력, 국가 전복 시도…불법 시위 전면 금지"佛 소요 사태 '극좌' 책임론…중도·극우 합세해 멜랑숑 집중포화주말 '2차 행동' 세 키우는 노란조끼…佛정부, 초강경 대응 준비日,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43국 대상 '여행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