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도 "이민이 문제…국경 강화하라"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6월 15일 예루살렘에서 미국·이란 합의 이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6.15 ⓒ 로이터=뉴스1지난 17일 프랑스 파리 카퓌신 대로에서 열린 고물가 항의 시위에서 방독면을 쓴 한 시위 참가자가 불길 앞에서 프랑스 국기를 들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타냐후프랑스폭동김범수 기자 러, 폴란드 국경 37㎞ 앞 초대형레이더 건설…"표적 1만개 추적"프랑스 시위에 보험사 부담 최대 1.8조…정부에 배상 청구 검토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즉시 1·6 의회 사태 연루된 이들 대부분 사면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