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법원서 재판…변호인 "러 가스관 무기화 저지"독일 외무장관 "사법부 최종 판단 기다릴 것"2022년 발생한 발트해 해저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건을 둘러싼 첫 재판이 사건 발생 4년 만인 14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 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사진은 피고인인 세르히 쿠즈네초우. 2026.10.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독일우크라전쟁러시아노르트스트림가스관관련 기사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젤렌스키, 트럼프 친러 행보 또 비판…"경유 합의는 푸틴 전쟁자금 지원"(종합)젤렌스키 "내년 러시아와 전쟁 비용 232조…EU, 105조 추가 지원해야"우크라, 미국산 방공망·스타링크 대체할 '유럽산 대안 마련' 속도노벨평화상 필라이 "트럼프의 ICC 제재는 불법…국제법 공부나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