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4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수만 명의 극우 시위대가 횃불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에는 스테판 반데라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 로이터=뉴스1
2019년 6월 15일 촬영된 자료 사진으로,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 소속 아조우 연대 대원들이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반군으로부터 마리우폴을 탈환한 지 5주년을 기념하는 행진에 참여해 시내를 행진하고 있다. 깃발 중앙의 파란색 문양은 독일 나치 및 네오나치 관련 단체들이 자주 사용해 논란이 되었던 '볼프스앙겔(Wolfsangel, 늑대고리)' 변형 문양으로, 아조우 부대의 초기 상징 문양이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