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보르도·마르세유·릴 등 상점 잇단 습격…1500곳 피해경찰 1000명 부상…마크롱 "분노·수치심 느껴, 책임 묻겠다"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도심 샤틀레레알 인근에서 사람들이 스포츠 의류·신발 판매점 스나입스의 유리창을 부수려 하고 있다. 2026.10.18 ⓒ AFP=뉴스1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도심 레퓌블리크 광장 인근에서 경찰관들이 약탈 피해를 입은 식료품점 '프랑프리'에서 이 상점에 침입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붙잡고 있다. 2026.10.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장용석 기자 美재무장관, "우크라는 동맹인가" 질문에 3차례 즉답 피해이란 "美, 조건 수용하면 6일 내 호르무즈 개방·7일째 협상 재개"관련 기사나경원 "불타는 프랑스, 남의 일 아냐…李 정부 퍼주기 중단해야"[뉴스1 PICK] 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 중동 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학생 불만에서 물가 폭등까지…프랑스인들은 왜 거리에 나왔나프랑스 경제, 무슨 문제인가…50년 재정적자에 돈 풀 여력 없다[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 용감한 지도자…재선 도전 완전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