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리모주에서 생활비 급등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일부 시위대가 시청 건물에 강제로 진입한 뒤 발생한 화재로 건물이 불타고 있다. 이날 프랑스 전역에서는 노란 조끼 운동 참가자와 중·고등학생, 대학생, 기후활동가, 농민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경원국민의힘프랑스불타는프랑스무상복지포률리즘이재명정부미래통장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與, 조희대 직무정지 노릴 듯"…홍준표 "尹 석방될 수도"박지원 "추미애,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를…당 경고 정도는"관련 기사여야, 오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개각·개헌' 두고 정면충돌李대통령, 지지율 30%대 기로 속 프랑스行…'인사·파병·사법' 고심 또 고심중수청법 野 퇴장속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천대엽 "법원행정처 폐지법 통과 안될 것…1987년 헌법 삼권분립 역행"[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