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모 광장 일대 상점 약탈·기물 파손…멜로니 긴급 치안회의 소집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에서 고물가와 저임금, 높은 임대료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한 가운데 종이상자와 쓰레기로 만든 바리케이드가 불타고 있다. 2026.10.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폭력 시위신기림 기자 인도네시아 증시 12% 폭락 이어 또 5% 급락…MSCI 신흥국 퇴출 경고프랑스 경제, 무슨 문제인가…50년 재정적자에 돈 풀 여력 없다관련 기사이탈리아 밀라노서 폭력 시위…271명 연행·32명 정식 체포프랑스 여행 주의보 잇달아…"추가 시위·소요 사태 가능성"중동 전쟁발 고물가에 유럽 곳곳 시위 격화…프랑스 2400명 체포(종합)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마크롱 "학생들 불만 해결에 시간 필요"…전국 시위 앞 자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