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파리 등 주요 도시서 대규모 시위 예고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9.18 ⓒ 로이터=뉴스16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 현장에서 한 소방관이 불을 끄고 있다. 학생들은 교사 결원과 낡은 교실 등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이날 내무부 추산 프랑스 전역에서 25만 명이 시위에 나섰다. 2026.1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학생파리파업총파업민주노총한노총김경민 기자 '1위로 결선행' 브라질 보우소나루, 3개월 만에 부친 면회"佛탈레스, 日에 유지보수·운영 거점 설립…외국 방산기업 최초"관련 기사프랑스 중학교서 14세 학생이 총격…교장·교사 등 3명 다쳐佛 정부, 고등학생 대규모 시위 수습책 제시…교사 3000명 추가 배치 약속"생활비도 쪼들리는데 무슨…" 유럽 극우 '방위비 증액' 반기프랑스 고교생 시위 3주째…224개 학교 문 닫아"학생들이 내 자식일 수도"…진압경찰 막아선 프랑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