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시키서 식량과 의약품 부족 등 인도주의 위기 심화레오 14세 교황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제멜리 병원 병실에서 비번인 의료진과 바티칸 헌병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교황은 지난 13일 입원해 폐암 수술을 받았다. 입원 이후 교황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티칸 미디어 제공) 2026.10.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블라디미르 푸틴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러·중과 비핵화 목표로 협상 진행"…미·중·러 군축조약 나오나트럼프,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 경질…취임 일주일 만관련 기사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젤렌스키 "우린 피해자 아닌 전사"…독립 34주년 맞아 항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