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 키스 켈로그 참석, 공로훈장 받아캐나다 총리 "우크라 평화유지군 파병 배제 안해"24일 러시아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키이우 마리인스키 궁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2025.8.24ⓒ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월가 최대 걱정 '美국채금리'…그래도 '주식 비중확대'가 다수이란전쟁이 바꾼 시장 공식…유가 오르면 주식·채권 함께 떨어져관련 기사美, 러 정보기관 연계 5명 기소…"반체제인사 살해 모의 등 혐의""푸틴이 날 노린다"…우크라 드론 대는 獨스타트업 대표 '은신'젤렌스키 "러, 서방 고위인사 탑승 알고도 열차 공격…그들 못믿어""대규모전쟁 위협 급부상"…임박도, 2년새 21위→5위 '껑충'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