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사 키스 켈로그 참석, 공로훈장 받아캐나다 총리 "우크라 평화유지군 파병 배제 안해"24일 러시아의 침공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키이우 마리인스키 궁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발언하고 있다.2025.8.24ⓒ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신기림 기자 UAE 아마존 데이터센터 피격…AWS "중동 일부 서비스 복구 지연""빼곡히 들어찬 출격대기 자폭드론"…이란 '지하 무기터널' 공개관련 기사크렘린궁 "푸틴, 걸프국 정상과 잇따라 통화…즉각 휴전 촉구"마크롱 "핵탄두 늘려 유럽 핵우산 강화…8국과 핵전폭기 공동운용"미-이란 전쟁에 국제유가 6~7% 급등…"배럴당 100달러 돌파할 수도"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