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 "와서 대화하고 싶다는 양측 바람 반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5년 8월 15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려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8.15 ⓒ AFP=뉴스1교황청 외무장관인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오른쪽)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2026.08.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CIA바티칸이지예 객원기자 "지옥서 괴벨스가 박수칠 것"…이스라엘, 필라이 노벨평화상 반발WHO "러시아 '페스트 발생설' 정보 부족…완전한 위험평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