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불만 정당하지만 정치세력에 이용당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10.13. ⓒ AFP=뉴스1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고등학생들이 열악한 교육환경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자 진압경찰들이 시위대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고등학생시위이정환 기자 "사우디 아람코 본사, 후티 공격에 심각 피해…CEO 집무실도 파손"우크라 매체 "北포로 송환 갈등 부풀려져…韓 대북정책·국내정치 탓"관련 기사佛장관 "국가부채 눈덩이처럼 느는 상황 아냐"…긴축안 통과 촉구佛 이어 알바니아도 대학생시위 격화…"등록금·일자리 격분""탄압 대신 대책 달라"…학생시위 격화 佛 전역서 수십만 거리로"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마크롱 "학생들 불만 해결에 시간 필요"…전국 시위 앞 자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