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

NYT 보도…임기 7개월 남기고 학생시위·재정위기 등 전방위 위기
내년 봄 대선 앞두고 극우 득세…중도정치 질식사 위기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리모터쇼에서 르노 부스를 방문해 체험하고 있다. 2026.10.12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리모터쇼에서 르노 부스를 방문해 체험하고 있다. 2026.10.12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후보 시절인 2017년 파리 북부의 한 유세에서 유권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자료사진) 2017.3.30 ⓒ AFP=뉴스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후보 시절인 2017년 파리 북부의 한 유세에서 유권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자료사진) 2017.3.3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19년 1월 유류세 인상 반대에서 시작해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번진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대가 라로셸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 AFP=뉴스1
2019년 1월 유류세 인상 반대에서 시작해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로 번진 프랑스 노란 조끼 시위대가 라로셸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를 방문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왼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07.06 ⓒ AFP=뉴스1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 모스크를 방문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왼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2026.07.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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