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예산 분담금· 佛 국내 공공 지출 대폭 삭감할 것"마린 르펜 프랑스 국민연합(RN) 의원. 2026.09.13 ⓒ 로이터=뉴스1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열린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2026.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르펜프랑스대선프랑스부채EUECB이지예 객원기자 러 "에너지 휴전, 구체적 명시된 내용 없어"…'논의중' 입장 반복후티 "사우디 공항·석유시설 공격 계속…기업·민간인 대피하라"관련 기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佛 대선 7인 첫 TV토론 격돌…'117% 국가부채' 해법 놓고 공방프랑스 총선 D-1…극우 RN 승리시 "유로화 근간 흔들린다'마크롱 vs 르펜 초접전' 佛 대선 D-3…관전 포인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