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여론조사서 소폭 우세…보수 성향 르펜, 서민정책으로 바짝추격프랑스 보르도 한 거리 벽에 붙은 대선 전단지. (왼쪽부터) 재선에 도전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장 라살 하원의원 겸 레시스톤스당 대표, 마린 르펜 국민연합 후보.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프랑스 대선 후보자 지지율. 마크롱 대통령은 지지율 27%로 현재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르펜이 23.5%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 뉴스1 (프랑스여론연구소 캡처)관련 키워드마크롱우크라이나대선프랑스정윤영 기자 "가격 보다 필요한 만큼 소비"…추석 과일도 '작게·섞어서'한우·전복도 택배로…추석 수요 온라인 쏠림에 '저온 물류' 경쟁력관련 기사유럽 정보당국 "러, 몇달 내 나토에 제한적 군사행동 가능성"'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젤렌스키 "美, 우·러와 3자 회담 제안…트럼프 주도 협상 지지"(종합)사르코지, 21일 佛대통령 첫 수감…지난주 마크롱 대통령 면담트럼프 홀린 '점잖은 소통가' 英스타머…유럽 정상들도 비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