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우파 성향 브뤼노 르타이요 공화당(LR) 대표, 중도좌파 성향 라파엘 글뤽스만 '공공광장'(PP) 공동대표, 극우 성향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하원 원내대표, 우파 성향 에두아르 필립 오리종 대표, 좌파 성향 장뤽 멜랑숑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대표, 극좌 성향 마린 통델리에 녹색당 사무총장, 중도 성향 가브리엘 아탈 르네상스 사무총장이 27일(현지시간)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프랑스경영자총연맹(MEDEF) 주최로 열린 2027 프랑스 대선후보 토론회에 참가하고 있다. 2026.08.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프랑스대선르펜멜랑숑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AI·반도체 기업 방한…"세계적인 韓제조업과 시너지"佛장관 "국가부채 눈덩이처럼 느는 상황 아냐"…긴축안 통과 촉구관련 기사佛 대권 넘보는 '극우' 르펜 "당선 시 EU와 정면대결 감수""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생활비도 쪼들리는데 무슨…" 유럽 극우 '방위비 증액' 반기佛대선 앞 '긴축 분노' 폭발…학생시위, 제2의 '노란 조끼' 기운佛 극우 정당, 상원 선거서 14석 확보…"사상 첫 교섭단체 구성"